2014년 6월 2일 월요일

딜도 하나면 여친 홍콩행 준비 끝!!!

딜도 하나면 여친 홍콩행 준비 끝!!!




2011년 여름,
오랜 만남과 똑같은 섹스에 서서히 권태기를 느끼던 그때,
생각지 못하게 딜도를 넙죽 사들고 여친에게 함께 하자던 그때,
사실, 딜도를 처음 본 여친의 반응은 그리 좋지 않았다.

물론, 딜도를 사용해보자고 미리 권했다면 이런 시도조차 못했을 터,
일단 지르고 봤던 2011년 여름.


지금생각해보면 만남이 끊이지 않고 지속적일 수 있었던 고마움 중에
딜도가 있다고 생각된다.


처음 여친에게 딜도를 꺼내자,
놀랐다, 많이 놀랐다.
그리고 사용하지 못했다.
몇차례 대화에 대화를 거듭한 끝에 사용.


그걸 아시는가?
다 그렇다고는 할 수 없지만, 참더라.....
그 뜨거운 몸의 반응을, 신음을 꾹꾹 누르더라.....
한 눈에 알 수 있었다.


이후, 딜도 사용이 자연스러워진 그때,
모텔이 떠나가도 이웃집에서 층간소음으로
올라올까 두려울 정도로 신음이 커졌다.
어디 그뿐이겠는가. 섹스의 정도가 더 달아 올랐다.
그간 과거엔 구강성교를 전혀 원치않던 그녀가 마음을 바꿨다.
스스로 달아오르니 내가 원하는 바가 계속 이어져 나갔다.


자신 할 수 있다!!!!
지금 권태기이거나 신선함이 필요하거나,
강한 자극이 필요하다면 딜도 하나 질러보시길 권한다.
달라질 것이다. 밤이 더 더 더 더 더 뜨거워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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