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도 하나면 여친 홍콩행 준비 끝!!!
2011년 여름,
오랜 만남과 똑같은 섹스에 서서히 권태기를 느끼던 그때,
생각지 못하게 딜도를 넙죽 사들고 여친에게 함께 하자던 그때,
사실, 딜도를 처음 본 여친의 반응은 그리 좋지 않았다.
물론, 딜도를 사용해보자고 미리 권했다면 이런 시도조차 못했을 터,
일단 지르고 봤던 2011년 여름.
지금생각해보면 만남이 끊이지 않고 지속적일 수 있었던 고마움 중에
딜도가 있다고 생각된다.
처음 여친에게 딜도를 꺼내자,
놀랐다, 많이 놀랐다.
그리고 사용하지 못했다.
몇차례 대화에 대화를 거듭한 끝에 사용.
그걸 아시는가?
다 그렇다고는 할 수 없지만, 참더라.....
그 뜨거운 몸의 반응을, 신음을 꾹꾹 누르더라.....
한 눈에 알 수 있었다.
이후, 딜도 사용이 자연스러워진 그때,
모텔이 떠나가도 이웃집에서 층간소음으로
올라올까 두려울 정도로 신음이 커졌다.
어디 그뿐이겠는가. 섹스의 정도가 더 달아 올랐다.
그간 과거엔 구강성교를 전혀 원치않던 그녀가 마음을 바꿨다.
스스로 달아오르니 내가 원하는 바가 계속 이어져 나갔다.
자신 할 수 있다!!!!
지금 권태기이거나 신선함이 필요하거나,
강한 자극이 필요하다면 딜도 하나 질러보시길 권한다.
달라질 것이다. 밤이 더 더 더 더 더 뜨거워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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